새벽 두시 사십칠분에
그대 곁을 지납니다
그대의 불 꺼진 방을 그렁그렁 바라보며
먹고 살기 바쁜 택시는 내달립니다
하루만 아니보아도
그리운 사람이 계셔서 행복하옵니다
깨진요강 19.04.1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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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흇~ 센스나부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