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사진 : 무지개]
"사람의 눈빛 보다 더 분별이 선명해지는 말의 색깔"
_ 7년 전 일기 중에서
난 당신의 눈을 보기 전에 당신이 취하는 언어의 색깔을 통해 생명부지의 당신을 판단하는데
당신께서 지니신 색깔이 무슨 색인지 그대 자신은 아십니껴?
저는 18% gray color입니다
관련
댓글이 달리면 카페앱에서 바로 알려드려요!
설치하기
┗
깨진요강 17.10.07. 23:48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쳤던 처음과 달리
마주하고 나눈 포용 주관 시각에 대한 썰들이 의외였슈"
"나와는 쬐끔 다른 시각과의 얘기 품앗이 즐거웠슝~"
난 극명한 흑백이고 그대는 원색적이지 못한 다채로움이, 그 때 보이더이다
하여, 우린 어우러지지 못할 사이? ㅎ
┗
깨진요강 17.10.08. 00:05
오늘 저녁엔 선약있고
낮당구면 한 잔 빨기가 안되고
당구침서 짜장면 먹고
술 없이 커피로 입가심 함서 이바구 털램
오늘 즘심께에 당구벙
저녁 이슬 한 잔 할램 내일 당구벙
어째?
┗
깨진요강 17.10.08. 00:43
낼 즘심 땐 알바한테 맡기고 자긴 다른 볼 일 땜에 없을거랴. 긍께 후배님이 댕기는 단골구슬장이나 아는 디 있으믄 걸루 가자구
'사오공감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11.10 부여 : 옷 깃만 스친 사람들 (0) | 2018.04.18 |
|---|---|
| 2017.10.13 꿈은 이루어진다 (0) | 2018.04.18 |
| 2017.10.05 졸라 잼 없는 이슬 스토리 (0) | 2018.04.18 |
| 2017.10.04 추석 : 생산성과 투자가치 (0) | 2018.04.18 |
| 2017.09.25 가을이 왼쪽 젖꼭지 주변에서 딩구는 소리 (0) | 2018.04.18 |
댓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