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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당신의 색깔

깨진요강 2018. 4. 18. 20:08




[펌사진 : 무지개]




"사람의 눈빛 보다 더 분별이 선명해지는 말의 색깔"
_ 7년 전 일기 중에서





난 당신의 눈을 보기 전에 당신이 취하는 언어의 색깔을 통해 생명부지의 당신을 판단하는데
당신께서 지니신 색깔이 무슨 색인지 그대 자신은 아십니껴?

저는 18% gray colo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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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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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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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17.10.07. 23:41
비밀댓글 전 팔색조입니다^^. 표현 방법이라기 보다는 표출방식이 저랑 많이 다르지만... 좋으신 분 같습니다^^. 비댓으로 남깁니다~~
 
깨진요강 17.10.07. 23:48
비밀댓글 그래서 내가 보문산 댓글에 달았잖수.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쳤던 처음과 달리
마주하고 나눈 포용 주관 시각에 대한 썰들이 의외였슈"
"나와는 쬐끔 다른 시각과의 얘기 품앗이 즐거웠슝~"

난 극명한 흑백이고 그대는 원색적이지 못한 다채로움이, 그 때 보이더이다

하여, 우린 어우러지지 못할 사이? ㅎ

 
깨진요강 17.10.07. 23:51
비밀댓글 깨진요강 근데 왜 비댓?
뭔 죄 지은 것도 아닌디?

캔디는 잘 있고??
 
블룸 17.10.07. 23:53
비밀댓글 깨진요강 댓글 달던 중이였는데ㅎ 원규는 잘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조만간 쐬주 한잔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깨진요강 17.10.07. 23:55
비밀댓글 블룸 꺄~ 나 남자 시롱~
 
블룸 17.10.07. 23:55
비밀댓글 블룸 분명히..생면부지 입니다^^ 편안한 밤 되소서^^
 
깨진요강 17.10.07. 23:55
비밀댓글 블룸 굿잡 굿잠~
 
깨진요강 17.10.07. 23:57
비밀댓글 블룸 아, 쪽 팔료
영어선생 앞에서 영어를 씨부렸스 ㅡㅡ
 
블룸 17.10.07. 23:58
비밀댓글 깨진요강 사쿠라입니다..ㅋ
 
깨진요강 17.10.07. 23:59
비밀댓글 블룸 사쿠라의 미학을 아는..
후루꾸는 아닌 ㅋ
 
블룸 17.10.08. 00:02
비밀댓글 깨진요강 당구 좋아하실것 같은 스탈은 아니신듯~~ 제가 그걸 제일 좋아해서르..ㅎ 술로 한 겜 하시지요^^ 좋은 꿈 꾸시고요~~
 
깨진요강 17.10.08. 00:05
비밀댓글 블룸 콜~ 당구벙?

오늘 저녁엔 선약있고
낮당구면 한 잔 빨기가 안되고

당구침서 짜장면 먹고
술 없이 커피로 입가심 함서 이바구 털램
오늘 즘심께에 당구벙

저녁 이슬 한 잔 할램 내일 당구벙
어째?
 
블룸 17.10.08. 00:06
 
블룸 17.10.08. 00:08
비밀댓글 깨진요강 근데 알수가 어찌 되시는지? 전 물 300입니다. 뺑끼까시면 형 동생 없습니다ㅋㅋㅋ
 
깨진요강 17.10.08. 00:08
비밀댓글 블룸 긍께
오늘 즘심때 짜장면 커피 당구벙?
아님
낼 당구 이슬 벙?
 
깨진요강 17.10.08. 00:09
비밀댓글 블룸 큐 놓은지가..
십수년?
근데 30분 연습하면 얼핏 보는 눈은 트일 듯.. 25년 전 400
 
블룸 17.10.08. 00:10
비밀댓글 깨진요강 급하기께ㅋ 일단 오늘 즘싱때 한 겜 부터 시작하는거.. 콜입니당
 
깨진요강 17.10.08. 00:10
비밀댓글 블룸 내가 사기 뒷빵은 졸라 처맞어봤어도
구라는 안침 못침
 
블룸 17.10.08. 00:11
비밀댓글 깨진요강 오~~~인정.. 오늘 이따 사구부터 한겜~~
 
깨진요강 17.10.08. 00:12
비밀댓글 블룸 나 지금 쏘주 세병 마시고 이 지럴항께
한 숨 자고 인나믄 즘심때쯤 전화하께. 장소는 둔산동 사학연금회관
 
블룸 17.10.08. 00:12
비밀댓글 깨진요강 010 5429 3402 이따 연락주십시요. 제가 달려가겠나이다~~
 
블룸 17.10.08. 00:13
 
깨진요강 17.10.08. 00:13
비밀댓글 블룸 ㅇㅋ 굿밤
010 4808 9953
공벙으로?
다이다이 & 갬뻬이?
 
깨진요강 17.10.08. 00:43
비밀댓글 깨진요강 아는 엉아(사학연금회괏)한티 갈랬는디
낼 즘심 땐 알바한테 맡기고 자긴 다른 볼 일 땜에 없을거랴. 긍께 후배님이 댕기는 단골구슬장이나 아는 디 있으믄 걸루 가자구
 
블룸 17.10.08. 00:45
비밀댓글 깨진요강 저도 없습니다.. 그냥 원래 가시려던 곳으로 공벙치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깨진요강 17.10.08. 00:46
비밀댓글 블룸 집이 어디?
 
블룸 17.10.08. 00:46
비밀댓글 깨진요강 전 둔산동입니다
 
 
블룸 17.10.07. 23:56
비밀댓글 나도 싫으요..ㅎ~~아직도 청춘이신갑소~~~완죤 부럽^^
 
깨진요강 17.10.07. 23:58
비밀댓글 내 삶의 모토 =
평생 애마냥 살자

아직도 청춘이 아니라
청춘도 못되는 애 ㅋ
 
 
깨진요강 17.10.08. 05:01
한 남자와 29가닥의 비밀댓글을 나눴다
아, 미쳤다
 
 
아티 17.10.08. 16:48
자신의 색깔을 단정지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거가튼데..
솔직히 난 잘 몰겠음ㅎ
 
깨진요강 17.10.08. 17:41
색깔 웂어도 됨
색기는 있으야 됨
 
 
코난의꿈 17.10.09. 08:46
전 오렌지 색이 좋았는데.. 연한 하늘색이 좋더라고요.
그러다 지금은 오히려 하얀색??ㅋㅋ
광이 나는것 같음.
 
깨진요강 17.10.09. 11:01
오우~ 카멜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