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간 새벽 3시 40분
새벽 이슬을 맞고 집에 돌아오며
아침 이슬과의 온도 차에 대한 상념
아침 이슬을 맞는 동지는 하품의 눈물
새벽 이슬을 맞는 동지는 아픔의 눈물
눈물엔 감성적 온도 차 뿐만 아니라
염도 차가 있다는 걸 아시는 양반이 계실까?
누군가는 짜증을 일게한 만남 이후
나는 나름 어여쁜 자리였슴을 고하며
그대들 앞에서 흘렸던 눈물 보다
더 찐덕찐덕한 눈물을 택시 안에서 흘리며
돌고돌아 왔슴을..
왜케 갈수록 스토리가 궁상맞어지지?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안녕하실테니
그대들께선 나름 가벼이 행복하시길..
질문 :
그대는 아침이슬과 새벽이슬의
온도 차와 염도 차를 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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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힌 이슬의 모냥새가 다릉거보믄 온도차에 의한 생김새겠구,
염도가 있다능건 첨 알았네요.
눈물,, 서러움인지 아픔인지 그리움인지 말그대로 하품에 의한 생리적 현상인지 ㅋㅋ 종류별로 위로의 방법이 다를텐데 어떤 건지 섣불리 판단하기 시름!
제 떡대 듬직한 어깨 깡패님을 대여해드리지못함에 아숩구만요.
흘린망큼 가벼워진 마음으로 오늘두 화이팅이요~
염도가 있다능건 첨 알았네요.
눈물,, 서러움인지 아픔인지 그리움인지 말그대로 하품에 의한 생리적 현상인지 ㅋㅋ 종류별로 위로의 방법이 다를텐데 어떤 건지 섣불리 판단하기 시름!
제 떡대 듬직한 어깨 깡패님을 대여해드리지못함에 아숩구만요.
흘린망큼 가벼워진 마음으로 오늘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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