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9.03 9월 3일 일요일

깨진요강 2018. 4. 18. 19:45



땅 속에서 고구마가 무럭무럭 익어갑니다
당신의 속에선 무엇이 익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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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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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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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 17.09.03. 13:58
출석합니다~익어가는건 없고 하나씩 잠들어갈라해서 두드려 깨우는 중이네요 ㅋㅋ
 
깨진요강 17.09.03. 14:13
걍 쫌 더 잠들게 냅두셔
난 자는디 깨우믄 욕함
에라이 트리플엑스라지 #♡%;@!?~~
 
 
꽃장미 17.09.03. 15:09
출석해용~^^
 
깨진요강 17.09.03. 16:05
하늘은 퍼렇구 바람은 선선허구
바람 피기 존 날유
 
꽃장미 17.09.03. 16:44
깨진요강 그람 많이 피야쥬!
실실 나가볼랬더니 일이 주렁주렁 기다리구 있네유.ㅜㅜ
 
깨진요강 17.09.03. 16:46
꽃장미 오늘만 날이간디
낼 피셔
 
꽃장미 17.09.03. 16:52
깨진요강 그라지유~~^^
 
 
워니맘 17.09.03. 17:50
출석합니다~^^
 
깨진요강 17.09.03. 17:54
오늘 학쿄 쉬는 날. 굉일
 
워니맘 17.09.03. 17:54
깨진요강 전 출근하는날.. 안굉일이라 출석요~ㅋ
 
깨진요강 17.09.03. 17:56
워니맘 밤일 하는 여자 ㅎ
욕 봐~
 
워니맘 17.09.03. 17:56
 
 
아티 17.09.03. 19:25
빡시게 시작될 낼 한주를 위한 일용할 에너지를 온몸에 담느라 분주하게 요기조기 돌아다니다 뒤늦은 출석을합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고 안락하게요~~
 
깨진요강 17.09.03. 21:09
햐~ 빡시게 사시네요
 
 
하니 17.09.03. 20:22
늦은저녁 먹으려 생물고등어 굽고 ᆢ불고기
한접시 만들고 비린내 날리며 출석합니당
 
깨진요강 17.09.03. 21:10
맛난내 나는디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깨진요강 17.09.04. 10:13
푹 삭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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