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9.08 The table

깨진요강 2018. 4. 18. 19:48




폰 배경화면을 바꾼 영화

고운 아낙네와 보구자펐었는디
그럴램 평생 몬볼 거 같아서 혼자 확 봐버렸다

증말증말 오랜만에 만난
보기 전의 기대와
보고 난 후의 감흥이 딱 떨어지는 영화

옆 쇼파에 늘어져
그들의 얘기에 귀를 빨딱 세우고 훔쳐 듣는 기분?


한예리의 입술 옆모습이 그케 이쁜줄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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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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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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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요강 17.09.08. 17:18
개성 있는 마스크얍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깨진요강 17.09.08. 17:21
한예리..
미모로는 젤 빠지는..
개성이나 스토리는 젤 튀는..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커피숖에 너댓시간 눌러 앉아 옆 테이블의 이야기를 훔쳐 듣는 즐거움.
 
 
워니맘 17.09.09. 11:34
영화감상 하신게 아니고.. 영화속 여인들만 감상하신듯~ㅋㅋ 이쁘긴 이쁘네요~^^
 
깨진요강 17.09.09. 12:08
어? 인정 안할 수가 웂네 ㅡㅡ
 
 
아티 17.09.09. 12:09
남의 얘기 엿듣는 재미가 쏠쏠하긴하죠? 어느땐 앞사람보다 옆에서들리는 스토리에 집중이되기도ㅎ
 
깨진요강 17.09.09. 12:10
앞사람이 웂을 때나
앞사람이 머스마일 때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