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배경화면을 바꾼 영화
고운 아낙네와 보구자펐었는디
그럴램 평생 몬볼 거 같아서 혼자 확 봐버렸다
증말증말 오랜만에 만난
보기 전의 기대와
보고 난 후의 감흥이 딱 떨어지는 영화
옆 쇼파에 늘어져
그들의 얘기에 귀를 빨딱 세우고 훔쳐 듣는 기분?
한예리의 입술 옆모습이 그케 이쁜줄 몰랐었다
관련
댓글이 달리면 카페앱에서 바로 알려드려요!
설치하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
깨진요강 17.09.08. 17:21
한예리..
미모로는 젤 빠지는..
개성이나 스토리는 젤 튀는..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커피숖에 너댓시간 눌러 앉아 옆 테이블의 이야기를 훔쳐 듣는 즐거움.
미모로는 젤 빠지는..
개성이나 스토리는 젤 튀는..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커피숖에 너댓시간 눌러 앉아 옆 테이블의 이야기를 훔쳐 듣는 즐거움.
'사오공감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09.17 9월 17일 일요일부터 (0) | 2018.04.18 |
|---|---|
| 2017.09.12 가을의 증거와 사랑의 서거 (0) | 2018.04.18 |
| 2017.09.07 개버릇 (0) | 2018.04.18 |
| 2017.09.03 9월 3일 일요일 (0) | 2018.04.18 |
| 2017.09.01 이름 모를 그대에게 (0) | 2018.04.18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