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6.09 Jack 1

깨진요강 2018. 4. 17. 22:53





길 잃어버림
내려온 길 되오르기 전에
길 잃어버린 기념샷

이런 잭일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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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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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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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장미 17.06.10. 10:54
요강님, 산에가셔서 길잃어 고생하셨었네요.ㅜㅜ
해맑게 밝은 얼굴이셔서오 전혀 몰랐어요.
몸이 고단하셨을텐데 누군가 궁금 하시어 모임까정 나오시고.. 참으로 방가웠어요.
어제 지친몸 오늘좀 편히 쉬셔요~~^^
 
깨진요강 17.06.10. 14:09
한 숨 더 자구 이제 인났슈
해 떨어지기 전에 내려 올라구 뛰댕겼드만 종아리가 땡기네유. 어제 쫌 쪼물라 달랠걸 그랬슈
 
꽃장미 17.06.10. 14:12
깨진요강 그러셨군요. 편히 쉬셔요. ~^^
아들,딸냄하구 합의보셔서 션하게 주물러 달라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