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오, 나의 따님

깨진요강 2017. 8. 11. 14:22

 

엊그제

 

알바 끝내고 와서

배꼽에 짜장밥 올려놓고 뽕질함서

거실 한복한에서 피서 즐기심

 

물 한바가지 나짝에 뿌려줄래다가

바가지로 맞을거 같아서 참음

 

지애비 닮아서 지극히 4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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