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9.19 요부녀

깨진요강 2018. 4. 18. 19:56




애비
"아 쒸, 어제는 모기 한 마리가 밤 새 빨아대서
잠을 거의 못잤네"

딸냄
"고마워 해. 유일하게 아빠한테 달려드는 암컷이야"

이런 가을에 요런 부녀가
새벽에 안자빠져 자고 낄낄대던 중..
세상엔 감사해얄 게 쐬구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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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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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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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깨진요강 17.09.19. 13:43
날이 꾸물꾸물 허네?
심심혀서 가출이나 해볼까 혔드만
 
깨진요강 17.09.19. 23:50
꽃장미 옆동넨디두 이케 다르네
울동넨 비 안오는디

중리동이믄.. 오문창?
아닌디, 오문창순대모냥새가 아닌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깨진요강 17.09.19. 20:30
일방적으루 당하는 관계는 사절얍
 
벼리 17.09.19. 20:52
ㅎㅎ 역시 시원시원한 까칠마녀님다운~
요강님을 깰 단 한사람!!
 
깨진요강 17.09.19. 20:54
벼리 왜 나만 등장하믄 여성동지들이 의기투합 해는거지 ㅡㅡ
 
 
노사부 17.09.20. 10:26
백성의 고혈을 빠는 탐혈모기들을 모조리 잡아들이라는 어명이 내려와야 할텐데요~ㅋㅋ
 
깨진요강 17.09.20. 12:11
우리 달님 바뻐욤 ^^
 
 
워니맘 17.09.20. 19:41
따님 센스 대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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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요강 17.09.20. 21:25
따님 섹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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