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이리 크게 서러운 소릴 내며 울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얌전히 널부러져 뭘 할지 고민놀이중이었겠죠
비만 오지 않았더라면.. 오더라도 저리 서러운 소릴 내지 않았더라면..
"비가 와서..
그래서
보고싶어" 문자를 보냈어요
한 시간이 지났는데 아무 대꾸도 없네요
아주 깔끔하게 까였어요
아덜냄 방과후 끝났을 시간인데 왜 아직두 소식이 없지? 문자 까이구 전화까지 내가 하는 건 존심 꿀려서 폰만 열라 꼬나 보는 중 ㅡㅡ;;
관련
댓글이 달리면 카페앱에서 바로 알려드려요!
설치하기
'사오공감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08.16 장태산의 가을 맞이 (0) | 2018.04.18 |
|---|---|
| 2017.08.01 8월 1일 찰떡뿌 : 씨그널 (0) | 2018.04.18 |
| 2017.07.29 두손두부 벙(1차)후기 (0) | 2018.04.18 |
| 2017.07.23 7월 23일 출석부 (0) | 2018.04.18 |
| 2017.07.20 덩케르크 : 살아내는 방법 (0) | 2018.04.17 |
댓글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