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5.30 소나기를 맞은 아이에게

깨진요강 2018. 4. 17. 22:42





소년인지 소녀인지 모를 아이의 글씨와 마음이 이뻤다

아름답기만 할 수도 없고 슬프기만 해서도 안되겠지.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슬프다가 아름답게 맺기를 존나게 아파 본 선배님이 바란단다

 


관련



댓글 5

추천하기 0
소나기를 맞은 아이에게
스크랩0 카페 블로그 메일
인쇄 | 신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깨진요강 17.06.05. 11:51
둘의 어마어마한 차이
눈물이 나구 / 안나구
 
깨진요강 17.06.05. 12:10
까칠마녀 옙, 인정
근디, 별 읽고도 우셨슈?
 
까칠마녀 17.06.05. 14:41
깨진요강 꼭 울어야 공통점이 잇는건가요? 글의 종류가 두가지예요? 운다 안운다?
 
깨진요강 17.06.05. 14:43
까칠마녀 아뇨아뇨
별 읽고도 우셨다면 감성이 어마어마하겠단 생각에 여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