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인지 소녀인지 모를 아이의 글씨와 마음이 이뻤다
아름답기만 할 수도 없고 슬프기만 해서도 안되겠지.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슬프다가 아름답게 맺기를 존나게 아파 본 선배님이 바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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