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7.05.06 관음보살

깨진요강 2018. 4. 17. 22:18






방치 옆에 신발과 양말을 가지런히 발가벗기고
아직은 시린 물에 발을 참방대던 여인네.

얼굴은 어찌 생겼을까
심성은 어찌 생겼을까
손은 어찌 생겼을까
발은 어찌 생겼을까
발 냄새 마이 날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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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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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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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요강 17.05.06. 17:17
에... 아... 그게... 저기요...
머라구해야나.. ㅡㅡ;;
 
깨진요강 17.05.06. 17:29
캔디(이원규) 기럭지가 짧아서 바바리 입으믄 땅에 끄시고 댕기는 통에, 바바리맨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어요
 
깨진요강 17.05.06. 23:45
캔디(이원규) 이거.. 무지 쎈 댓글이죠?
아니믄 나만 이상한 눔 되는데 ㅡㅡ
 
깨진요강 17.05.06. 23:47
캔디(이원규) 아, 무셔서 손꾸락이 자꾸 주눅드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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