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공감中

2018.02.18 구정물

깨진요강 2018. 4. 18. 20:50



_ 어느 겨울 녘의 저물 녘


떡국 마~이 잡쉈슈?
나이도 자~ㄹ 드시구?

복일랑은 쬠씩만 챙기구 두루 나누시구유
옆댕이 훈훈한 년(year) 되셔유

.
근디
구정에 들린 카페
물이 왜 이류?

낯 익힌 이름덜이 뵈덜않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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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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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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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경이 18.03.04. 21:13
ㅎㅎ
 
깨진요강 18.03.05. 03:37
허허
무플 면케해주셨으니 복 받으실뀨
 
 
코난의꿈 18.03.05. 10:02
아~~멋지네요`~
요강님 사진사 차리셔요`~~~
 
깨진요강 18.03.05. 19:53
워쩌다 하나 읃어걸린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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