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어느 겨울 녘의 저물 녘
떡국 마~이 잡쉈슈?
나이도 자~ㄹ 드시구?
복일랑은 쬠씩만 챙기구 두루 나누시구유
옆댕이 훈훈한 년(year) 되셔유
.
근디
구정에 들린 카페
물이 왜 이류?
낯 익힌 이름덜이 뵈덜않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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