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걸로 영화벙 칠래다가
워떤 인간분 덕에 부득이 혼영 후
시작하자마자 휘날리는 선혈,
잔인하단 평이 많은데 튀는 혈액의 양이 잔인성과 꼭 비례하는 건 아니지
한니발은 붉은 혈액도 없이 모자이크 처릴 했어도
몸서리 처지는 소름을 돋궜는걸
(산 사람을 의자에 앉혀 두개골을 뚜껑처럼 절단 후 열어 뇌를 퍼 먹고 다시 닫으며 맛을 설명하는 장면)
스토리를 배제하고 보는 액션 영화에서 꼭 따져보는 것은 기억에 남는 영상 딱 하나만이라도 건지길.. 그 건데, 그런데..
배우의 연기는 연극 같았고, 참신했단 소릴 듣는 시작부 영상은 게임 영상을 본 딴 거 뿐이고, 남자 액션 보다 약할 수 밖에 없는 여자 액션을 카메라 워킹과 구도로 커버해야는데 어수선 산만불안정한 워킹과 안정감 있어 뵈는 구도에선 다른 영화의 장면들을 옮겨와 가로세로대각선의 배치를 짜집기베끼기한듯한
긴장감 꽝, 몰입도 꽝, 배역 설정 꽝, 배우 연기 끙, 영상미 컹, 스토리 전개 영상 전환 켁,
걸 보는 나는 퀭
아이고, 울 이쁜 옥빈이 워쩔껴~
* 독특한 녀석의 이상시련 편견일 뿐
별점 ☆☆☆이하
까칠마녀 17.06.13. 11:11
이런 절대 묘사법을 누가 따라할수 있을지.....저런게 영활 보면서 다 보인다는 것도 놀랍고....함께 영화보는 일은 없어야겠네요...저의 평의 단무지스럽게 재밌다 ..재미없다..이거뿐이라서,..어려운 이야기는 대화 단절을 부르기도...
┗
깨진요강 17.06.13. 13:27
6년 4개월 후 전세계 땅바닥에 뿌려지면 주서 보구 쓰께유. Hero물은 마블,이라는 대세론 중에 "원더우먼이 DC를 살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믄 성공한거겄쥬? 뭣보다 갤가돗 쥑이잖어유.
지난 것 중에 하나 들추자믄, 데드풀 보셨슈? 대사가 아주 베이비로션 바른 애기 궁뎅이마냥 환장하게 찰져유(왕창 까진 제가 보기엔 그랬다는규. 내피 말구 니피님 취향은 모릉께)
지난 것 중에 하나 들추자믄, 데드풀 보셨슈? 대사가 아주 베이비로션 바른 애기 궁뎅이마냥 환장하게 찰져유(왕창 까진 제가 보기엔 그랬다는규. 내피 말구 니피님 취향은 모릉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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